다대종합건설(주)
코미디언 박나래 전 매니저 A씨가 최근 공개된 녹취록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전 매니저는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군산출장샵 이진호’에서 제기한 의혹에 대해 입장문을 내고 "퇴사 후 박나래에게 먼저 전화를 건 적이 없었고 공개된 녹취에서의 통화는 박나래가 먼저 건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해 12월 새벽 회동에서 5억 원의 합의 금액을 제시했다는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니"라며 "허위 보도와 왜곡된 주장에 대해 법적 소송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4대 보험 가입을 매니저 본인이 원하지 않았다는 문제제기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4대 보험 가입을오산출장샵 요구했다"며 "4대 보험을 포함한 주요 결정은 모두 박나래의 동의와 컨펌이 있어야만 진행될 수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녹취록에서 '복돌이'를 언급하며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던 것에 대해서도 "실제 복돌이에 대한 돌봄과 관리는 대부분 제가 전담했다"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갑질 의혹'으로 시작된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의 다툼은 현재 맞고소로 번져 법적 공방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각종 의혹에 대한 A씨 입장 전문]
먼저 박나래측이 공개한 통화 관련 사실관계입니다. 저는 퇴사이후부터 지금까지 박나래에게 먼저 전화를 건 적이 없습니다. 박나래가 저한테 연락온 것중 지금 얘기나오는 2025년 12월 7일에서 8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있었던 두 차례 통화는 모두 박나래가 먼저 걸어온 전화였으며, 통화 시각은 각각 12월 8일 오전 1시 42분과 오전 2시 31분입니다. (저는 사전통화 2개 원본과 3시간동안 박나래 집에서 얘기한 녹취록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복돌이에 대한 돌봄과 관리는 대부분 제가 전담했습니다. 촬영 이전, 박나래는 복돌이를 먼저 보러 간 적이 없었고, 저는 촬영 일정이 시작되기 전 직접 목포로 내려가 복돌이가 혼자 지내고 있던 할머니 댁에서 복돌이를 케어했습니다. 당시 복돌이는 장기간 시골집에 지내온 상태였고,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지속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촬영이 종료된 이후에도 저는 서울로 올라오기 전 복돌이를 목포에서 병원에 데려가 진료를 받게 했고, 이후 복돌이를 직접 서울로 데려왔습니다. 서울로 이동한 이후에는 아침과 저녁으로 사료와 물,약을 챙기고, 배변 정리를 했으며, 산책과 목욕, 병원가는거 등 일상적인 관리 역시 모두 제가 담당했습니다.